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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와 옥수수로 잇몸을 튼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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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05-20 20:35 조회6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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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와 옥수수로 잇몸을 튼튼하게...

 

1. 소주로 잇몸을 튼튼하게 !!!

매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2,420종의 질병 중

가장 흔한 병이 성인의 70%가 가지고 있는 잇몸병이라고 합니다.

건강한 잇몸은 중풍, 치매 등과 거리를 멀게 해주는 방벽역할을 해준다고 합니다.

 

건강한 잇몸상태는 염증이 없고 분홍색입니다.

잇몸질환, 즉 풍치는 치과에서도 어떻게 하지 못하더군요.

잘해봐야 소염제와 항생제, TV에서 늘 선전하는 영양제 처방하는데

잇몸의 병이 심하면 듣지 않습니다.

 

이 방법을 실천해보시면 하루 만에 좋아집니다.

20도 정도의 일반소주로 잇몸의 림프액을 교환해 주는 것입니다.

화장실 갈 때 소주를 입에 5~10분쯤 머금다 뱉으면 치료 끝입니다.

잇몸에서 끈적이는 액체가 무척 나오는데 자주하면 나오지 않습니다.

 

30도 소주는 너무 강하더군요.

30도 이상은 강해서 살을 파헤치니 20도 소주가 가장 적당합니다.

 

소금물로도 되지만 심하면 덧나는 수도 있고 소주가 제격입니다.

소주가 염증치료와 화기제거 삼투압작용 편리성 효과 면에서 더 좋습니다.

 

이가 썩거나 충이 파먹어도 소주 앞에서 당해내지 못하더군요.

간혹 소주로 피고름과 림프액을 교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붉던 잇몸이 연분홍색으로 바뀝니다.

 

 

2. 옥수수가 치통 치료제!!!​

 

치아가 아프거나 잇몸에 피가 날 때 옥수수로..

치통(충치)이 아무리 심해도..

 

잇몸이나 치아가 아파도

옥수수 하나면 평생 치아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

 

옥수수를 사다가 알맹이는 맛나게 드시고

옥수수 알이 채워져 있던 옥수수 속대는

칼로 여러 토막을 내서 주전자 같은 데 넣고

물을 부은 다음 사골을 우려내듯 푹 삶습니다.

​(삶는 동안 물이 부족하면 중간중간 물을 보충)

그렇게 우려낸 물을 적당히 식혀 마시지는 말고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뱉어버리기를

15회~20회 반복하면(통증이 심하면 며칠간 반복)

평생동안 두번 다시 치통으로 고생하는 일이 없고

치과에 갈 일도 없다고 합니다.

 

옥수수 수염차가 몸에 좋다는 건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그런데 옥수수 알만 먹고 그냥 버려지는

옥수수의 속대에 이가탄이나 인사돌 같은

치통, 치아 염증약의 원료로 쓰이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합니다.

 

이토록 신효한 약효가 있다는 것을 치과의사는 물론,

한의사들도 모르는 비법이라고 하는군요.

이 민간요법이 널리 알려져서 국민 모두가 오복중에

제일 큰 건강한 치아를 가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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