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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늦엇스나 담을 넘거다 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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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삼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9-07-03 23:36 조회6,43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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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야 오랜만이다 진주의 테니스를 주름 잡는 것으로 알고있네
옛날 옛적 생각이 많이도 난다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빈다.
그리고 서울 1438테니스회를 방문해주어 고맙다.

댓글목록

김창수님의 댓글

김창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1일
끝없이 펼쳐진 모래밭
쉼없이 밀려오는파도
물과 모래의영원한
사랑의연가,
용규 동식 공식 영국
보고싶은 얼굴들이다
모쪼록 재미난 시간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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