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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 아니라고 구박하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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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형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7-08-07 09:18 조회2,3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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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장!(정태수)
반갑습니다.
 
좀 더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
이렇게 세월이 가니 후회가 되네요.
 
곁에 있으면 내일 만나면 되지..... 하고 지내다가
어엉부영 세월이 갈라 놓고 보면 아쉽고 그립고...
 
이런 공간이라도 있으니 틈틈이 접할 수가 있어
좋습니다.
 
이러다가 만날 날도 있겠지요.
쌓였던 이야기가 많을 즈음에
 
고3 때 한 반이였지 아마
나보다는 훨 어른스러웠는데
지금도 그럴거구먼
 
잘지내게 건강히
 
 
김대규사장 반가워요.
내가 대학병원 수련시절에
만났던거 같은데 ...
 
30여년이 지났구려
그 때 좀 서운하게 대하지는 않았는지
워낙 바쁘게 살던 때라
 
몸이 아플 때는 좀만 서운해도 쉬 삐지거던
설사 그렇다해도 잊어버리게
 
좋은 장소 마련해서 이렇게 만나게 되니
정말 좋네
가끔씩 들려 소식도 보고 할게
 
어저께 나도 한마디에 글을 올렸는데
오늘 보니 글이 없어 오늘 다시 올렸다오.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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